민주당 "金, 민주화운동보상금 10억 셀프확정하고 자진 포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당 "金, 민주화운동보상금 10억 셀프확정하고 자진 포기"

더불어민주당 진짜선거대책위원회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20일 김문수 국민의힘 21대 대통령 후보를 겨냥해 “김 후보와 국민의힘이 근거 없이 ‘민주화운동보상금 10억원’을 셀프 확정하고 스스로 이를 포기했다”면서 “국민을 대상으로 허위사실을 조직적·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법률지원단은 “아무 문제도 없다면서 법률지원단이 지적한 김문수TV 게시물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 미수령 명단 / 장기표 김문수’는 득달같이 삭제했다”며 “지금이라도 지엽적인 변명은 삼가고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의 근거를 제시하든지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그 유가족에게 석고대죄하든지 양자택일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또 “2022년 12월 31일 기준 행안부 민주화운동 보상금 및 생활지원금 지급현황에 따르면, 그간 사망한 유공자 120명에게 보상금 165억9800만원이 지급돼 사망 유공자 1인당 평균 1억3800만원을 지급했다”면서 “사망을 포함한 보상금·생활지원금은 총 4939명에게 1147억2600만원이 지급돼 유공자 1인당 평균 2322만원을 지급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