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5연승 도전, 윤영철 어깨에 달렸다…이범호 감독 "롯데전 만큼만 해주기를"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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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5연승 도전, 윤영철 어깨에 달렸다…이범호 감독 "롯데전 만큼만 해주기를" [수원 현장]

윤영철은 2025 시즌 개막 후 4경기 9⅔이닝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11.17로 부진에 빠져있다.

2024 시즌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하기는 했지만 18경기 81⅔이닝 7승 4패 평균자책점 4.19로 충분히 제 몫을 해줬다.

이범호 감독은 "윤영철이 지난 롯데전에서 던진 정도만 해주면 최고일 거라고 생각한다"며 "윤영철은 직구 평균 스피드가 138km/h에서 1~2km/h 정도만 더 나와준다면 훨씬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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