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난영 여사, 법륜사 방문..."불교계 사회 통합 노력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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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난영 여사, 법륜사 방문..."불교계 사회 통합 노력 감사"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한국불교 태고종의 대표 사찰인 법륜사를 방문해 사회 통합을 위한 불교계의 역할에 감사를 전했다.

설 여사는 예방 자리에서 "사회 통합을 위해 불법(佛法)을 전하고 계신 태고종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가가 국민 통합을 위해 해야 할 역할을 불교계가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6·3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종교계와의 연쇄적인 만남은 국민 통합과 화해의 메시지를 강조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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