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보육, 보호자는 아직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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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보육, 보호자는 아직 목마르다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영유아 보육의 상당 부분을 충족하고 있지만 보호자들은 보다 많은 시간을, 또 다양하게 운영되길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20일 발표한 ‘2024년 전국 보육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육·교육기관의 서비스에 만족한다는 비율은 91.9%로 직전 조사인 2021년(77.7%)과 비교해 크게 증가했다.

어린이집 이용시간은 하루 평균 7시간 31분으로 직전 조사인 2021년에 비해 19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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