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축구 K리그1에 승격한 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공정하지 못한 심각한 심판 판정으로 선수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아울러 같은 경기 88분 13초 포항의 황인재 선수가 FC안양 김운 선수를 페널티박스 안에서 밀어 넘어뜨린 것에 대해 파울 선언을 하지 않은 것도 오심 판정이라고 주장했다.
최 시장은 "현재 K리그1 14라운드까지의 경기 결과를 분석해보면 86경기 중 64경기(74.4%)가 1골로 승부가 결정나고 있다"면서 "이처럼 치열한 경기에서 심판의 오심 판정은 심대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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