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의원은 이재명 후보의 해수부 이전 카드, 김영현 의원은 최민호 시장의 내란 옹호 발언에 대해 날선 비판을 가했다.
6월 3일 대선까지 14일을 앞둔 이날 양당 시의원들은 정치 현안을 꺼내 들며 대리전 움직임을 보였다.
그는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12.3 계엄령 옹호 논란에 이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최민호 세종시장에 대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저버린 중대한 정치적 과오"라며 강도 높게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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