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 만에 ‘진화’···주민 1200건 피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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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 만에 ‘진화’···주민 1200건 피해 신고

광주의 대형 산업시설인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사흘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20일 오전 11시 50분을 기해 화재 진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건물 해체 이후 구조물의 붕괴 위험성을 점검한 뒤 합동 감식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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