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분당 차병원 병리과 안희정 교수, 부인암센터 박현 교수, 혈액종양내과 문용화 교수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 차병원(원장 윤상욱) 암센터 안희정(병리과)·박현(부인암센터)·문용화(혈액종양내과) 교수팀이 개발한 재발성 난소암 환자 대상 종양침윤 림프구 치료제 임상연구가 보건복지부에서 국책 과제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1차 치료를 받은 상피성 난소암 환자의 85%가 재발하는 난치성 암으로 5년 생존율은 64.7%이고, 4기에서 발견된 난소암의 5년 생존율은 10% 이다.
분당 차병원은 CHA-TIL 세포를 이용해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6월부터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연구책임자는 분당 차병원 혈액종양내과 문용화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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