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신한울 3호기 최초 콘크리트 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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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한울 3호기 최초 콘크리트 타설

신한울원자력 3호기 최초 콘크리트 타설 기념행사./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은 20일 신한울3·4호기 건설 현장에서 신한울3호기 건설 주요 공정인 원자로건물의 콘크리트를 최초로 타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으로 원자력발전소 내 모든 건물의 구조물과 내부공사가 시작된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신한울3·4호기의 안전한 건설과 '온타임 위딘 버(On-Time, Within Budget·정해진 예산 내 적기 시공)짓'이라는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세계 원전 건설 시장에서 K-원전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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