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K-푸드 영셰프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의 첫 해외 프로젝트로, 홍콩에서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는 메인 팝업 장소인 ‘하누(HANU)’로 자리를 옮겨 간장(조정숙 명인), 식초(현경태 명인), 흑초(한상준 명인), 백련 막걸리(김용세 명인), 매실장아찌(홍쌍리 명인) 등을 활용해 영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한식 다이닝 코스를 선보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홍콩은 세계적인 미식의 도시인만큼 퀴진케이 영셰프들이 글로벌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글로벌 미식가들에게 젊은 셰프들의 창의적인 해석으로 재탄생한 한국 음식의 깊은 맛과 매력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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