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글로벌 사우스 겨냥 HVAC B2B 사업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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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글로벌 사우스 겨냥 HVAC B2B 사업 본격 확대

LG전자가 인도, 중동, 중남미 등 글로벌 사우스 지역 HVAC(냉난방공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B2B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나흘간 열리는 이번 서밋은 HVAC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업계 현황을 공유하고 LG전자의 시스템 에어컨, 칠러,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부사장은 “전 세계 주요 시장의 HVAC 컨설턴트와 긴밀히 교류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실행 역량을 통해 사업 기회를 창출하겠다”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B2B 공조 시장에서 주도권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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