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빈집 녹지화, 청년과 노년의 공존, 자살의 경고 신호….
1990년대 이후 태어난 청년들이 저출산·고령화·지방소멸 등 인구 절벽 위기 해법 제시를 위해 내놓은 인구 정책의 열쇳말이다.
청년들은 노인 세대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통합형 공공주택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하는가 하면 자살률이 높은 경쟁 사회에서 다양성의 열린 사회로의 전환과 적성 및 희망 직군(기업)을 매칭해 주는 유연 역량 인턴프로그램의 구현 등 번뜩이는 인구 위기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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