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의 태도를 탓할 게 아니라 오랜 관행과 낡은 인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 부수 40만 부를 넘긴 청년 세대 탐구서 ‘90년생이 온다’(2018)를 쓴 임홍택(43) 작가의 말이다.
저출산 시대의 첫 세대이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세대로 경제적 풍요 속 많은 정보를 토대로 손해 보는 법을 모르는 당돌한 세대로 알려졌다.
임 작가가 볼 때 한국은 처절한 과로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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