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명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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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명칭 확정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이 조성 중인 참전유공자 전시관의 공식 명칭이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위원회는 전시관의 역할과 기능을 명확히 반영하고 상징성을 담아낼 수 있는 이름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보훈단체 회원들의 참여도 반영해 최종 명칭을 선정했다.

장충남 군수는 "전시관이 남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국가유공자 예우와 생활 속 보훈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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