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리 유채꽃마을, 안덕면 복사꽃길 등 제주 다수 마을이 수상한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의 올해 예선전이 열린다.
올해는 마을 만들기, 농촌 만들기, 빈집 재생, 우수 주민 등 4개 분야에서 주민들의 창의적인 도전을 기다린다.
지역 예선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마을 1곳과 주민 1명은 7월 중 농림축산식품부의 현장 평가를 거쳐 9월 17일 한국마사회에서 열리는 중앙 콘테스트 본선 진출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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