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숙 여사, 5·18 민주묘지 첫 참배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90) 여사가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고인이 된 남편을 대신해 사죄의 뜻을 전했다.
노 원장은 "건강 상태가 많이 안 좋아져서 금년이 마지막 5월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무리해서 모시고 왔다"고 참배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김 여사는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에 앞서 5·18 구묘역으로 불리는 망월동 묘역도 찾아 고(故) 이한열 열사의 묘소를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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