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이어 포수 윌 스미스-우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3루수 맥스 먼시-좌익수 마이클 콘포토-2루수 토미 에드먼-중견수 김혜성.
김혜성이 이날 경기에도 주전 선수로 나설 수 있는 이유는 멀티 포지션이 가능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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