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았다"→"더 끈끈해져"…'재계약·개명' 아이들, '100년' 활동 약속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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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았다"→"더 끈끈해져"…'재계약·개명' 아이들, '100년' 활동 약속 (엑's 현장)[종합]

전원 재계약 이후 발매하는 이번 앨범은 데뷔 앨범 '아이 엠(I am)'에서 시작된 'I' 시리즈의 'I'를 'We'로 변화를 주며 앞으로도 함께할 '우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재계약 후 새로운 앨범을 아이들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

이에 대해 소연은 "앨범 기획 단계부터 전원이 작사, 작곡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한편으로는 멤버들이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다.슈화는 외국인 멤버라 작사가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너무 잘해줬다.세 멤버(소연, 민니, 우기)가 하지 못하는 표현들이 미연 언니와 슈화 곡에 많아서 너무 좋았다.앨범의 색깔이 다채로워졌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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