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SKT에 침입 성공한 해커…무엇 노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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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SKT에 침입 성공한 해커…무엇 노렸을까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가입자 유심 정보 등이 담겨있는 주요 서버에 누군가 해킹 프로그램을 설치했음에도 지난 3년간 그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커의 로그기록(서버 접속기록)이 남아있는 최근에는 해당 서버에서 정보 유출이 없었던 것으로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은 파악하고 있지만, 침입 성공 이후 일정 기간 로그 기록이 없어 그 사이 IMEI 정보가 외부 유출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보안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백도어 무더기 발견…웹페이지 악용하는 웹셸이 최초 공격으로 추정 19일 SK텔레콤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이하 조사단)은 SK텔레콤의 리눅스 서버 약 3만여대에 대해 4차례 점검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총 23대의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됐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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