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북중미월드컵 출전 희망 남아있나…안첼로티호 예비명단에 이름 올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네이마르, 북중미월드컵 출전 희망 남아있나…안첼로티호 예비명단에 이름 올렸다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포기하지 않은 그에게 안첼로티 브라질대표팀 신임 감독은 신뢰를 보냈다.

안첼로티 감독은 다음달 북중미월드컵 남미 지역예선 대비 예비 엔트리에 네이마르의 이름을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0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아직 왼쪽 허벅지 부상이 낫지 않아 소속팀 산투스(브라질)에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그러나 안첼로티 감독은 다음 달 에콰도르(6일), 파라과이(11일)와 2026북중미월드컵 남미 지역예선 15, 16차전 대비 예비 엔트리에 네이마르를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