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CJ 등 한경협 경제사절단,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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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CJ 등 한경협 경제사절단,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면담

한국 경제계가 프랑스에 민간 사절단을 파견하고 양국 경제협력을 강화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한-프랑스 특별 라운드테이블'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봉만 한경협 국제협력본부장은 "지난달 인도네시아 대통령 행사에 이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의 면담 등을 개최하게 됐다"며 "한경협은 앞으로도 경제협력 다각화를 위해 주요국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지속해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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