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19일 "공산 대륙의 끄트머리에서 자유의 대한민국을 세우게 된 것은 바로 이승만 대통령과 기독교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한국 기독교회관에서 연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와 교육정책 협약식에서 "독립운동의 전 과정과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우리가 지정학적 위치로 봐서는 마땅히 공산화가 돼야 할, 대륙의 끄트머리에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통령으로서 가진 모든 권한을 다해서 우리 젊은이들이 신앙 속에서 올바른 삶의 과정을 지켜낼 수 있는 그런 훌륭한 교육의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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