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9일 '커피 한 잔 원가는 120원'이라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발언에 대해 이틀째 공세를 이어갔다.
김 위원장 외에도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 한동훈 전 대표 등이 잇따라 이 후보의 커피 원가 발언을 문제 삼았다.
나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선대위 회의에서 "이재명 후보는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는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으로 정직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며 "자영업자의 피눈물이 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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