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타일리시한 액션 장면들은 배우 이재욱이 대역 없이 대부분 직접 소화했다.
'탄금'에서 주인공 홍랑을 연기한 이재욱은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가 찍은 장면이 98%는 된다"며 "액션을 찍을 때 집요할 정도로 디테일을 생각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재욱은 2화에 나오는 좁은 복도에서 앞뒤로 몰려오는 적들을 쳐내는 액션 신을 설명하며 "그 장면을 감독님이 앞에서 '마스터 샷'(장면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인물을 담아내는 촬영)으로 찍었는데, 모니터링하면서 '야! 장혁 같다'고 소리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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