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이서가 MBC 새 일일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한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안이서가 출연하는 MBC 새 일일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의 후속으로 오는 6월 초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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