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탈당 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나섰으나, 탈당과 관련한 입장을 따로 밝히지는 않았다.
내란 재판에서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군 간부의 증언이 나왔다.
2025.05.19 사진공동취재단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전 10시 15분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4차 공판 기일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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