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일본 자매도시인 후쿠야마시에서 열린 '제58회 후쿠야마 장미축제'에 축하사절단을 파견하고 두 도시 간 우호 협력을 더욱 돈독히 다졌다.
축제에는 신강수 푸른도시사업단장을 단장으로 포항시 관계자, 민간 공연단, 포항장미사랑회 등 13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이 참가해 17, 18일 진행된 개막식과 거리 퍼레이드,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했다.
공연을 선보인 손해늘 회원은 "자매도시 시민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포항의 매력을 알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포항 문화 콘텐츠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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