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구미시가 지역 초등학생 1000여 명에게 '구미의 영웅들, 대한의 독립을 꿈꾸다'는 주제로 현장 체험 형 역사교육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독립 운동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역사의식을 일깨워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케 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4월 30일 시작돼 오는 10월 14일까지 운영된다.
구미시 교육주제는 ▲왕산 허위 선생을 중심으로 한 항일의병운동 ▲우리 고장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이해 ▲모둠별 미션 수행 등으로 구성해 교과서에 의존해 왔던 역사를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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