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남규선 인권위 상임위원은 19일 서울 중구 인권위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사퇴하라”면서 “인권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방어권 권고에 참여하지 않았어야 했다.독립성이 없는 인권위는 인권위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자리에는 퇴임을 기념하고자 전직 인권위 위원, 인권위 직원, 인권단체 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는데, 남 위원이 이날에도 강경한 의견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남 위원은 이날 윤일병 사건에 대한 진정을 마치지 못해 아쉽다는 입장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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