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3회에서는 김광옥(김성령 분)의 결정으로 한금주(최수영 분), 한정수(김상호 분), 한현주(조윤희 분) 부녀 3인방이 금주 캠프에 강제 입소를 한다.
“남자친구보다 술이 더 좋다”는 충격 발언 후 파혼까지 겪고도 달라지지 않는 딸 한금주와 술에 취해 보증을 잘못 섰던 남편 한정수 그리고 하룻밤의 실수로 결혼과 이혼을 겪은 큰딸 한현주까지 김광옥은 이 모든 사건의 원인을 술로 보고 가족들에게 강력한 금주령을 선포했다.
그렇게 철통 통제가 이어지던 가운데 김광옥은 급기야 금주 캠프 입소라는 초강수를 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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