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잠입”…SKT 서버에 中 해커 ‘BPF도어’ 심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22년부터 잠입”…SKT 서버에 中 해커 ‘BPF도어’ 심었다

조사단은 “2022년 6월 15일 전후로 SK텔레콤의 유심(USIM) 서버에서 BPF도어 활동이 시작된 정황을 확인했으며, 총 23대 서버가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단순 개인정보 탈취를 넘어 국가 기반 시설을 겨냥한 사이버전에 활용되는 고도화된 수단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에는 중국 연계 해커조직 ‘솔트 타이푼’과 ‘볼트 타이푼’이 미국의 버라이즌, AT&T 등 9개 통신사를 BPF도어 계열 악성코드로 공격한 사실도 확인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