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2500명을 태운 롯데관광개발 아시아 3개국 전세선 크루즈가 오늘(19일) 오후 대산항에서 출항한다.
해당 크루즈는 대산항을 떠나 대만과 일본을 둘러본 뒤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대만과 롯데관광 크루즈 기항지로 새롭게 추가된 일본 사세보를 거쳐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5박 6일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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