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주근접을 위해 여러 지하철 노선이 겹치는 공덕과 당산 등 환승역 부근에는 직장인 거주 수요가 몰린다.
시장이 근처에 없다는 조건은 아쉬웠지만 집을 둘러볼 겸 분양 관계자를 따라갔다.
공덕역 7번 출구 근처 한 공인중개사무소 소장은 “공덕역 평균 시세는 1.5룸 기준으로 보증금 2000만원에 월 임대료 120만~130만원 수준이다.원룸으로 보면 8평 기준 보증금 1000만원에 80만~90만원 정도이고, 6평 기준 보증금 1000만원에 70만~80만원 정도 한다.한겨레 신문사 근처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월 70만원대 방이 있어 직장인 수요가 많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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