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 배우 조보아가 공개 보류된 차기작 ‘넉오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조보아는 남매와 연인 사이라는 설정에 관해서 “가장 매력을 느낀 부분”이라며 “전 여동생이 있다.그래서 재이라는 캐릭터에 더 매력을 느꼈다.남녀에 대한 사랑이 아닌 동생에 대한 애정, 우애가 진했던 거 같다.동생과도 우애가 깊다.홍랑이라는 동생에 대한 애정 표현도 재이로서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신혼여행을 미뤄가며 ‘넉오프’를 촬영했던 바, 언제 다시 떠날지 묻는 질문에 조보아는 “아직 그 부분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탄금’이 좀 더 많은 분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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