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9일 베트남에서 개봉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는 개봉 7일 차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베트남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박스오피스 2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현지 관객들은 액션과 오컬트 장르의 신선한 조합, 마동석의 통쾌한 액션 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영화는 한국, 베트남 외 대만(개봉일 순), 북미, 인도네시아,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호주 등에서도 개봉해 세계 각지의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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