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주산지 창원·함안서 '토마토퇴록바이러스'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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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주산지 창원·함안서 '토마토퇴록바이러스' 주의보

경남도농업기술원은 19일 파프리카 주산지인 창원시와 함안군에서 토마토퇴록바이러스(이하 ToCV)에 감염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파프리카는 경남 주요 수출 농산물이다.

지난해 전국 파프리카 수출량 1만4천763t 중 경남산이 6천378t으로 절반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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