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19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주변 학교들은 모두 정상적으로 학사 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대형화재가 발생한 타이어 공장 주변 반경 2Km 이내 유·초·중·고·특수학교 22개교에 이날 오전 등교 시간에 맞춰 1개교에 1명씩 담당 장학사를 파견해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일선 학교의 의견과 시교육청 점검 결과 별다른 직간접 피해가 없는 것으로 보고 이날 학생들을 등교시켰으며 향후 학사 일정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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