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 찾아가는 문화공연 모습 증평군이 올해 충북문화재단과 협력해 문화 소외지역과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가까이에서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정서적 힐링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첫 무대는 27일 대성베르힐아파트에서 오페라 앙상블 공연, 30일에는 도안창고 플러스에서 화성3리 마을 주민들을 위한 전통 무용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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