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환경기초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금선)가 15~16일 이틀간 관내 환경기초시설 5개소를 찾아 시설별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회는 이번 점검에서 수질개선사업소, 위생처리장, 일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도안 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도안 광덕 매립시설에 대한 현장조사 활동을 펼쳤다.
그러면서 위원회는 일부 시설의 노후화, 관리 개선 필요성,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방안 등의 개선과제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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