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루닛의 유방암 진단 AI 솔루션인 '루닛 인사이트 MMG' 및 '루닛 인사이트 DBT'를 도입한 미국 내 의료기관이 200곳을 넘어섰다.
3차원(3D) 유방촬영 환경이 발달한 미국에서는 루닛 인사이트 DBT 솔루션이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볼파라 인수 1년 만에 미국 내 200개 의료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연간 100만건 이상의 유방촬영술 분석을 지원하는 것은 국내 어느 기업도 이루지 못한 매우 의미있는 성과"라며 "루닛의 AI 기술과 볼파라의 유방암 전문성이 결합해 의료진에게는 워크플로우 개선 효과를, 환자에게는 정확한 조기 진단을 제공함으로써 유방암 관리 분야에서의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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