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로 알려진 대구 수성구 망월지에서 태어난 새끼 두꺼비들이 서식지로 대이동을 시작했다.
19일 수성구에 따르면 비가 내린 지난 16일 망월지에 서식하던 새끼 두꺼비들이 욱수산으로 집단 이동했다.
새끼 두꺼비들은 첫 이동을 시작으로 약 보름에 걸쳐 욱수산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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