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친구들 있어” 무관 저주 깬 케인, 토트넘 응원한다…“아내와 어딘가에서 쉬면서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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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친구들 있어” 무관 저주 깬 케인, 토트넘 응원한다…“아내와 어딘가에서 쉬면서 볼 거야”

해리 케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 오른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를 보겠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UEL 결승전에 올랐다.

‘골닷컴’에 따르면 케인은 토트넘의 결승전을 볼 거냐는 물음에 “물론이다.토트넘은 리그에서 힘든 시즌을 보냈지만, 이제는 최근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시즌으로 만들 기회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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