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여름철 '충남 세이프존' 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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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여름철 '충남 세이프존' 대응체계 가동

충남도가 여름철 '충남 세이프존(SAFEZONE)'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충남 세이프존은 기후변화로 예상하지 못한 지역에서 재난이 발생하거나, 안전 부주의로 인한 재난·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내 15개 시군 5906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신동헌 자치안전실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주민이 주체가 되는 마을 단위 대응체계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해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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