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브래들리가 리버풀과 재계약을 맺었다.
리버풀은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래들리는 리버풀과 새로운 장기 계약에 서명했다.계약 기간은 6년이다”라고 발표했다.
경기 출전 시간은 1,263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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