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밤,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한소희는 순백의 화이트 원피스에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을 더해 세련되면서도 로맨틱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는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 반지를 통해 절제된 반짝임을 더했으며, 그 중에서도 물방울 모양의 팬던트가 달린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전체 룩에 청량한 포인트를 부여했다.
화이트 원피스와 실버 계열의 주얼리는 봄, 여름 시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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