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선 “천식 스프레이 안 챙겨..” 생존 걸린 10km 마라톤 (뛰어야 산다)[TV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선 “천식 스프레이 안 챙겨..” 생존 걸린 10km 마라톤 (뛰어야 산다)[TV종합]

지난 17일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5회에서는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강철부대W’ 출신 교관들에게 지옥 훈련을 받는가 하면, ‘뛰산 크루’ 전원이 영종도에서 ‘선셋 마라톤’ 10km에 돌입하는 현장이 담겼다.

이영표 부단장은 “사실 이전 마라톤 대회 때 허재 형님이 10km를 완주할 수 있을까 의심했는데 해내셔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뛰산 크루’ 전원이 ‘선셋 마라톤’ 10km 대회에 참여한 현장이 공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