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꺼짐 예방'…경기도, 지하 개발 공사장 44곳 현장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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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꺼짐 예방'…경기도, 지하 개발 공사장 44곳 현장 자문

경기도는 지하 공사장 땅 꺼짐 사고 등에 대한 특별 안전대책의 하나로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현장 자문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우기 전 지하 개발 공사 현장 44곳을 점검할 때 강우 관련 배수처리, 토사 유실에 의한 붕괴 대비 등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자문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지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우기 전 '지하 안전 점검'을 진행하도록 31개 시군,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지하 시설물 관련 공공기관·기업 등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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