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가정의 달 '결식 우려 아동' 180명 맞춤형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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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가정의 달 '결식 우려 아동' 180명 맞춤형 후원

하이트진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 우려 및 돌봄 공백이 있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하이트진로 가정의 달 맞이 결식 우려 아동 후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약 180명의 아동을 선정, 하이트진로홀딩스와 함께 마련한 총 2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 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을 위해 이번 결식 우려 및 돌봄 공백 아동 후원을 비롯해 ▲설·추석 명절 소외 이웃 지원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이동차량 지원 ▲김장철 소외 이웃 김장 지원 ▲장애인의 날 복지관 대상 지원 ▲연말 아동센터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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