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티FC와 성남FC는 1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천안은 8연패를 끝냈고 성남은 3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전반 29분 정원진 슈팅이 막힌 상황에서 전반 30분 박지원이 득점을 하면서 성남이 1-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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