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의 재계약을 거절하고 있다.
아놀드가 떠난다고 발표하자 리버풀 팬들은 분노를 참지 못했다.
경기 내내 압도적인 피지컬과 수비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리버풀의 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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